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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배움카드 신청자격 확인하고 내일배움카드 신청방법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내일배움카드 신청자격을 찾아보면 "국민 누구나"라는 말이 먼저 나옵니다. 그런데 막상 신청하려고 보면 제외 대상이 따로 있어서 헷갈립니다.한 번에 보기. 내일배움카드 자격·신청·한도·잔액조회·유효기간·사용처를 한 장에 모은 글은 국민내일배움카드 총정리 자격부터 신청 잔액조회 사용처까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정부24 안내 기준으로 자격과 내일배움카드 신청방법을 순서대로 정리해 두겠습니다. 판정은 고용센터에서 하니 여기서는 미리 가늠해 보는 용도로 보시면 됩니다.원칙은 국민 누구나입니다국민내일배움카드는 원칙적으로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재직 중이어도 되고 구직 중이어도 됩니다.다만 조건이 하나 붙습니다. 훈련상담을 거쳐 필요성이 인정된 경우에 선정됩니다. 직업 경력, 직업 능력 수준, 취업 희망 .. 2026. 9. 12.
AI 리터러시부터 정리하면 생성형AI 교육 고르는 기준이 생깁니다 AI 리터러시라는 말이 요즘 자주 보입니다. 그런데 정작 뜻을 물어보면 "AI를 잘 쓰는 능력" 정도로 뭉뚱그려집니다.이 상태로 생성형AI 교육을 알아보면 커리큘럼이 다 비슷해 보입니다. 어디를 골라도 될 것 같고 동시에 어디도 확신이 안 섭니다. 기준이 없어서 그렇습니다.도구를 아는 것과 쓸 줄 아는 건 다릅니다챗GPT를 써봤다는 분은 이제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업무가 실제로 바뀐 분은 그보다 훨씬 적습니다.차이는 도구 지식이 아닙니다. 뭘 맡길지 고르는 능력에서 갈립니다. 이게 AI 리터러시의 알맹이입니다.네 단계로 나눠 보면 지금 위치가 보입니다지금 어디쯤인지부터 보겠습니다.이야기를 들어보면 대체로 이 네 칸 중 어딘가에 계십니다.가장 많이 멈추는 곳은 레벨 1과 2 사이입니다. 써보긴 했는데 원하.. 2026. 9. 11.
블렌더 배우기를 무료로 시작했는데 게임그래픽학원까지 알아보게 되는 이유 블렌더 배우기를 시작하는 이유는 대체로 비슷합니다. 프로그램이 무료라서입니다. 설치하고 튜토리얼 몇 개를 따라 하면 도넛도 나오고 컵도 나옵니다.그런데 몇 달쯤 지나면 게임그래픽학원이나 국비지원 과정을 검색하고 계십니다. 왜 그렇게 되는지부터 짚어보겠습니다.프로그램이 공짜인 것과 배우는 게 공짜인 건 다릅니다블렌더는 기능만 놓고 보면 부족한 게 거의 없습니다. 모델링부터 렌더링까지 한 프로그램 안에서 됩니다. 그래서 시작 장벽이 낮습니다.막히는 건 기능이 아닙니다. "그래서 뭘 만들어야 하나"에서 막힙니다. 이건 프로그램이 안 알려주는 영역입니다.독학이 멈추는 지점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혼자 하시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네 군데 중 하나입니다.①번이 가장 흔합니다. 튜토리얼 하나를 끝까지 따라가면 그.. 2026. 9. 11.
AI 업무 자동화를 먼저 해보면 AI 콘텐츠 제작이 훨씬 빨라집니다 AI 업무 자동화를 알아보다 보면 결국 AI 콘텐츠 제작 이야기까지 오게 됩니다. 그런데 이 둘을 같은 것으로 보고 시작하면 도구만 잔뜩 늘고 정작 달라지는 게 없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순서가 있습니다. 자동화가 먼저고 콘텐츠 제작이 그다음입니다. 오늘은 그 순서를 정리해 보겠습니다.둘은 다루는 대상이 다릅니다자동화는 지금 이미 하고 있는 일을 대상으로 합니다. 매주 같은 형식으로 정리하는 보고, 매번 비슷하게 쓰는 회신, 반복해서 뽑는 자료 같은 것들입니다.반면 콘텐츠 제작은 아직 없는 결과물을 만드는 일입니다. 카드뉴스, 영상, 상세페이지처럼 새로 나와야 하는 것들이죠. 대상이 다르니 출발점도 다릅니다.도구를 먼저 고르면 순서가 꼬입니다가장 흔한 실수가 도구부터 정하는 겁니다. 어떤 서비스가 좋다.. 2026. 9. 10.
CG학원과 VFX학원은 배우는 게 다릅니다 순서부터 정하세요 CG학원을 알아보다 보면 VFX학원도 같이 뜹니다. 두 곳 다 걸어둔 샘플 영상이 비슷해 보여서 어느 쪽이 내가 찾던 건지 구분이 잘 안 됩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두 분야는 이어져 있습니다. 다만 손을 대는 지점이 다릅니다. 오늘은 그 지점을 갈라놓고 보겠습니다.CG와 VFX는 손대는 지점이 다릅니다쉽게 말하면 CG는 화면에 없던 것을 만들어내는 쪽이고, VFX는 이미 찍어온 화면에 무언가를 더하거나 지우는 쪽입니다.제품 광고에 나오는 제품이 실제로는 촬영된 적 없는 3D라면 그건 CG 작업입니다. 반대로 실제로 찍은 거리 위에 없던 건물을 얹었다면 그건 VFX 작업입니다. 같은 한 편 안에 둘 다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더 헷갈립니다.실제로는 한 컷에 둘 다 들어갑니다제품 홍보 영상 하나를 예로 .. 2026. 9. 10.
3D모델링학원과 모션그래픽학원 중 어디부터 가야 할지 정하는 법 3D모델링학원을 알아보다 보면 모션그래픽학원도 같이 나옵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이 생깁니다. "둘 중에 뭘 먼저 배워야 하지?"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하나만 골라야 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실무에서는 이어 붙여서 쓰기 때문입니다. 다만 시작하는 순서는 있습니다. 오늘은 그 순서를 정리하겠습니다.두 분야는 만드는 게 다릅니다간판만 보면 비슷해 보이는데 실제로 하는 작업이 다른 단계입니다. 쉽게 말하면 3D모델링은 물건을 만드는 일이고, 모션그래픽은 그 물건을 움직이고 화면을 꾸미는 일입니다. 만들 게 없으면 움직일 것도 없고, 움직임이 없으면 만든 게 그냥 정지 이미지로 끝납니다.실무에서는 한 결과물에 둘 다 들어갑니다제품 홍보 영상 하나를 예로 들면 흐름이 이렇습니다. 그래서 한쪽만 배우고 나면 ".. 2026.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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