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엠플러닝33 국비지원 출석 80% 기준과 지각 조퇴 처리 6개월 과정 시작 전에 확인할 네 가지 요약. 국비지원 훈련에서 출석률 80% 이상은 훈련장려금 조건입니다. 숫자만 보면 20%나 여유가 있어 보이지만, 6개월 과정으로 나누면 한 달에 사흘에서 나흘 정도입니다. 감기, 병원, 집안일, 면접, 예상 못 한 일이 전부 그 안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빠져도 되는 날"이 아니라 비상용으로 남겨 두는 날로 보셔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20%가 실제로 며칠인지, 출석이 무너지는 패턴이 어떤지, 시작 전에 확인할 네 가지가 무엇인지 정리합니다.먼저 확인된 사실부터 적겠습니다. 훈련장려금은 140시간 이상 훈련과정에서 출석률 80% 이상일 때 지급되고, 실업급여를 받는 동안에는 지급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가 제도 기준이고, 지각·조퇴를 어떻게 계산하는지나 어떤 사유가 인정되는지는 과정과 기관마다 다릅니다... 2026. 10. 7. 미드저니 배우기 프롬프트보다 먼저 알아야 할 AI 이미지 활용 순서와 영상으로 연결하는 방법 요약. 미드저니는 배우기 어렵지 않습니다. 몇 시간이면 그럴듯한 이미지가 나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한 장은 잘 나오는데 두 번째가 같은 톤으로 안 맞고, 이미지는 쌓이는데 영상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막상 쓸 자리에 비율이 안 맞습니다. 프롬프트를 아무리 모아도 이 세 가지는 안 메워집니다. 미드저니는 작업 흐름에서 가운데 한 칸이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한 장 다음에 무엇이 비는지, 실제 흐름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리고 과정에서 미드저니를 왜 혼자 가르치지 않는지를 정리합니다."미드저니 배우기"로 검색하면 프롬프트 모음이 가장 많이 나옵니다. 처음에는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프롬프트를 100개 모아도 결과물이 안 만들어지는 상태가 꽤 오래 갑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만드는 법은 배웠는데 쓰는.. 2026. 10. 7. 시네마4D 블렌더 차이 고르는 기준이 가격이 아닙니다 요약. 시네마4D와 블렌더는 우열 관계가 아닙니다. 설계와 쓰이는 자리가 다릅니다. 블렌더는 무료 오픈소스라 설치만 하면 바로 시작되고 모델링부터 렌더·애니메이션까지 한 프로그램에 들어 있습니다. 시네마4D는 유료이고 모션그래픽·방송 그래픽 쪽에서 자리를 잡은 도구라, 배우면 그 업계의 작업 방식이 같이 따라옵니다. 그래서 고르는 기준은 가격이 아니라 무엇을 만들 것인지, 어디에 낼 것인지입니다. 이 글에서는 둘의 성격 차이, 고르는 기준 네 가지, 그리고 과정으로 배울 때 어떻게 갈라지는지를 정리합니다.검색하면 "블렌더가 무료니까 블렌더"라는 답이 가장 많이 나옵니다. 맞는 말이지만 절반입니다. 돈을 안 쓰는 대신 방향을 잘못 잡으면 시간을 씁니다. 3D는 익히는 데 몇 달이 걸리는 도구라, 시간 쪽이.. 2026. 10. 6. 영상편집 노트북 사양 때문에 시작을 못 하고 있다면 요약. 영상편집 노트북 사양은 숫자 하나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같은 "영상편집"이라도 컷 편집과 자막까지인 작업, 색보정과 효과가 들어가는 작업, 3D와 모션그래픽이 섞인 작업은 노트북에 걸리는 부담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순서가 중요합니다. 뭘 만들지 → 어떤 프로그램을 쓸지 → 그 프로그램의 공식 요구 사양 확인 순으로 가야 안 쓸 성능에 돈을 쓰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양이 정말로 발목을 잡고 있다면, 장비가 대여되는 과정을 먼저 알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이 글은 어떤 노트북을 사라는 글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사양 숫자나 제품명을 적지 않습니다. 요구 사양은 프로그램 버전이 올라갈 때마다 바뀌고, 같은 숫자라도 어떤 작업을 하느냐에 따라 충분하기도 하고 모자라기도 합니다. 작년 블로그 글에 적힌 .. 2026. 10. 2. 영상편집 프로그램 무료와 유료 차이는 기능이 아닙니다 요약. 무료와 유료 영상편집 프로그램의 차이는 기능 목록이 아닙니다. 실제로 갈리는 건 내보낼 때 붙는 제약, 요구 사양, 배운 게 다음 도구로 이어지는지, 막혔을 때 찾을 자료가 있는지 네 가지입니다. 처음에는 무료로 시작하는 게 맞습니다. 다만 무료에서 멈춰 있으면 결과물도 거기서 멈춥니다.영상편집을 시작할 때 거의 모두가 무료 프로그램부터 찾습니다. 당연한 순서입니다. 아직 계속할지도 모르는데 비용부터 쓸 이유가 없습니다.그런데 검색해서 나오는 글들은 대부분 기능 비교표입니다. 컷 편집 되고 자막 되고 효과 몇 개 있고. 그 표만 보면 무료로 다 되는 것처럼 보이는데, 막상 써 보면 다른 데서 막힙니다.오늘은 기능표에 안 나오는 네 가지 차이를 보고, 무료로 어디까지 가면 되는지, 그리고 설치 전에.. 2026. 9. 28. 영상편집 포트폴리오 편수보다 중요한 게 따로 있습니다 요약. 영상편집 포트폴리오는 편수로 채우는 게 아닙니다. 기획부터 마무리까지 한 흐름이 끝까지 간 영상 한두 편이 조각 열 개보다 낫습니다. 기능 모음집이 되어 있지 않은지, 내가 맡은 범위가 드러나는지, 앞 10초에 가장 잘한 장면이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세요.영상편집을 배우고 나면 다들 같은 지점에서 멈춥니다. 뭔가 만들긴 했는데 이걸 포트폴리오라고 내밀어도 되나 싶은 상태입니다.그래서 편수를 늘리려고 합니다. 튜토리얼을 따라 만든 걸 모으고, 짧은 클립을 이어 붙입니다. 그런데 편수가 늘어도 불안한 건 그대로입니다.오늘은 포트폴리오에서 자주 나오는 형태 세 가지를 보고, 편수 대신 무엇을 봐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넣고 무엇을 뺄지를 정리하겠습니다.1. 자주 나오는 세 가지 형태없어서 문제인 경우보.. 2026. 9. 18. 이전 1 2 3 4 ··· 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