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언리얼엔진59 미드저니 배우기 프롬프트보다 먼저 알아야 할 AI 이미지 활용 순서와 영상으로 연결하는 방법 요약. 미드저니는 배우기 어렵지 않습니다. 몇 시간이면 그럴듯한 이미지가 나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한 장은 잘 나오는데 두 번째가 같은 톤으로 안 맞고, 이미지는 쌓이는데 영상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막상 쓸 자리에 비율이 안 맞습니다. 프롬프트를 아무리 모아도 이 세 가지는 안 메워집니다. 미드저니는 작업 흐름에서 가운데 한 칸이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한 장 다음에 무엇이 비는지, 실제 흐름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리고 과정에서 미드저니를 왜 혼자 가르치지 않는지를 정리합니다."미드저니 배우기"로 검색하면 프롬프트 모음이 가장 많이 나옵니다. 처음에는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프롬프트를 100개 모아도 결과물이 안 만들어지는 상태가 꽤 오래 갑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만드는 법은 배웠는데 쓰는.. 2026. 10. 7. 시네마4D 블렌더 차이 고르는 기준이 가격이 아닙니다 요약. 시네마4D와 블렌더는 우열 관계가 아닙니다. 설계와 쓰이는 자리가 다릅니다. 블렌더는 무료 오픈소스라 설치만 하면 바로 시작되고 모델링부터 렌더·애니메이션까지 한 프로그램에 들어 있습니다. 시네마4D는 유료이고 모션그래픽·방송 그래픽 쪽에서 자리를 잡은 도구라, 배우면 그 업계의 작업 방식이 같이 따라옵니다. 그래서 고르는 기준은 가격이 아니라 무엇을 만들 것인지, 어디에 낼 것인지입니다. 이 글에서는 둘의 성격 차이, 고르는 기준 네 가지, 그리고 과정으로 배울 때 어떻게 갈라지는지를 정리합니다.검색하면 "블렌더가 무료니까 블렌더"라는 답이 가장 많이 나옵니다. 맞는 말이지만 절반입니다. 돈을 안 쓰는 대신 방향을 잘못 잡으면 시간을 씁니다. 3D는 익히는 데 몇 달이 걸리는 도구라, 시간 쪽이.. 2026. 10. 6. AI로 영상 만들기, AI 영상제작 현장에서 실제로 쓰는 순서 AI로 영상 만들기를 한번 해보신 분들은 비슷한 경험을 하십니다. 프롬프트를 넣으니 그럴듯한 클립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걸로 뭔가 하나를 완성하려니 안 됩니다. 컷마다 인물 얼굴이 바뀌고, 색감이 튀고, 이어 붙이면 따로 노는 느낌이 납니다.이때 "아직 AI가 멀었구나" 하고 접거나, 반대로 더 좋은 툴을 찾아 헤매게 됩니다. 그런데 실제 AI 영상제작 현장에서는 이미 AI를 쓰고 있습니다. 다만 쓰는 방식이 다릅니다. 오늘은 그 차이를 정리하겠습니다.먼저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갈라야 합니다과장 광고도 많고 "다 끝났다"는 말도 많은데, 실제로 손에 잡히는 선은 꽤 명확합니다. 핵심은 세 번째 줄입니다. 긴 영상 한 편은 AI 단독으로 안 나옵니다. 몇 초짜리 클립은 잘 나오는데, 그걸 3분짜리로 이.. 2026. 9. 6. 시네마4D 독학이 막힐 때 3D 모델링 배우기 순서 다시 잡는 법 시네마4D 독학을 시작하고 2~3주쯤 지나면 비슷한 지점에서 멈춥니다. 튜토리얼을 따라 할 때는 잘 되는데, 창을 닫고 내 걸 만들려니 뭘 눌러야 할지 모르겠는 상태입니다.이때 대부분 "내가 툴을 덜 익혔구나" 하고 강의를 하나 더 삽니다. 그런데 같은 자리에서 또 멈춥니다. 문제는 기능 숙련도가 아니라 3D 모델링 배우기의 순서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독학이 막히는 자리는 정해져 있습니다혼자 하시는 분들이 겪는 패턴이 꽤 일정합니다. 아래 표가 그 흐름입니다. 맨 아래 줄이 핵심입니다. 완성해 본 결과물이 0개라면, 기능을 아무리 더 배워도 진도가 안 나갑니다. 3D는 모델링·재질·조명·렌더가 한 덩어리로 물려 있어서, 한 바퀴를 돌아보지 않으면 각 단계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가 안 잡히기 때문입니다.. 2026. 9. 6. 블렌더학원과 언리얼학원, 엠플러닝 국비지원으로 같이 배우기 3D를 배우려고 알아보면 블렌더학원과 언리얼학원이 따로 검색됩니다. 둘 중 뭘 먼저 해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데, 사실 이 둘은 고르는 관계가 아니라 앞뒤로 붙는 도구입니다. 두 툴이 실제 작업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 MBC플러스 엠플러닝 국비지원 과정이 왜 이걸 같이 다루는지 정리했습니다.블렌더학원과 언리얼학원을 따로 찾게 되는 이유검색해 보면 대부분의 학원이 툴 하나를 단위로 과목을 팝니다. 블렌더 과정, 언리얼 과정이 따로 있고 각각 수강료가 붙습니다. 그러다 보니 배우는 사람 입장에서도 "둘 중 뭐가 더 취업에 유리한가" 같은 질문을 하게 됩니다.그런데 실무에서 이 질문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둘은 같은 일을 놓고 경쟁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하나는 만드는 쪽이고 하나는 보여주는 쪽입니다.블렌더는 만들.. 2026. 9. 3. 영상편집취업 국비지원, 엠플러닝 6개월 뒤에 남는 것 영상편집으로 취업하려고 학원이나 국비지원 과정을 알아보다 보면 무엇을 기준으로 골라야 할지 막막해집니다. 채용에서 실제로 확인하는 건 수료증이 아니라 보여줄 수 있는 결과물입니다. MBC플러스 엠플러닝 6개월 과정이 끝났을 때 무엇이 남는지, 어떤 직무로 이어지는지 정리했습니다.영상편집취업에서 실제로 보는 것채용 공고를 몇 개만 열어보면 금방 보입니다. 요구사항 칸에 적혀 있는 건 다룰 줄 아는 툴과 포트폴리오 링크입니다. 어느 기관에서 몇 시간 교육을 받았는지는 거의 묻지 않습니다.그래서 국비지원 과정을 고를 때도 커리큘럼표를 비교하는 것보다 "끝나면 무엇이 남는가"를 보는 편이 실속 있습니다. 같은 6개월을 써도 과제 클립 몇 개만 남는 경우와, 기획부터 완성까지 본인이 끌고 간 작업 한 편이 남는 .. 2026. 9. 2.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