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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제작국비지원8

영상편집 자막 글자만 올리면 안 읽힙니다 보이게 만드는 네 가지와 넣는 순서 요약 — 자막이 안 읽히는 건 글꼴을 잘못 골라서가 아닙니다. 배경과 글자가 붙어 있고, 한 번에 너무 많이 띄우고, 사라지는 속도가 읽는 속도보다 빠르기 때문입니다. 손봐야 할 건 네 가지입니다. 배경과의 대비, 화면 대비 글자 크기, 한 줄에 담는 길이, 한 장이 머무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순서가 있습니다. 먼저 전체를 다 깔고 → 줄을 끊고 → 보이게 다듬고 → 마지막에 꾸미는 순서입니다. 이 순서를 뒤집으면 한 줄을 예쁘게 만드는 데 시간을 다 쓰고 나머지 100줄에서 지칩니다. 아래에 안 읽히는 네 가지 이유, 지켜야 할 네 가지, 넣는 순서, 오래 걸리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글꼴 탓이 아닙니다자막 작업이 처음이면 보통 글꼴부터 고릅니다. 예쁜 글꼴을 깔고, 색을 넣고, 테두리를 두릅니다. 그런.. 2026. 10. 29.
내일배움카드 자부담금 왜 사람마다 다른가 과정 유형별 차이와 내 금액 확인하는 순서 요약. "내일배움카드 자부담금 얼마예요"에는 숫자 하나로 답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과정이 어떤 유형인지, 내가 어떤 대상인지, 카드 한도가 얼마나 남았는지 — 이 세 가지가 곱해져서 금액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같은 기관의 같은 수업을 들어도 옆자리와 내는 돈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에서 숫자를 외워 가는 것보다 고용24에서 잔액 확인 → 과정 상세에서 표시 금액 확인 → 고용센터에서 확정이라는 세 단계를 밟는 쪽이 정확하고 빠릅니다. 10분이면 끝납니다. 이 글에서는 왜 사람마다 다른지, 내 금액을 어떻게 확인하는지, 자부담금 말고 또 무엇이 나가는지를 정리합니다.검색해 보면 "몇 퍼센트"라는 숫자가 여러 개 떠다닙니다. 틀린 글이어서가 아니라, 각자 자기 경우를 적은 것이라 그렇습니다.. 2026. 10. 9.
언리얼엔진 독학 어디까지 되고 어디서 막히나 튜토리얼은 끝냈는데 내 작업이 안 되는 이유 요약. 언리얼엔진은 독학으로 꽤 많이 됩니다. 설치하고, 레벨 만들고, 에셋 배치하고, 카메라 움직여 짧은 영상을 뽑는 데까지는 유튜브로 충분합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튜토리얼은 열 개를 끝냈는데 내 기획대로는 한 컷도 못 만드는 상태가 꽤 오래 갑니다. 막히는 곳은 대체로 네 군데입니다 — 에셋이 없고, 도구 사이를 넘기는 법을 모르고, 무거워졌을 때 원인을 못 찾고, 완성본까지 못 갑니다. 이 글에서는 독학으로 되는 범위를 솔직하게 적고, 어디서 걸리는지, 순서를 어떻게 바꾸면 덜 막히는지를 정리합니다.먼저 분명히 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독학은 안 된다"는 말을 하려는 글이 아닙니다. 언리얼엔진은 학습 자료가 많은 편이고 혼자 익히는 분들도 많습니다. 다만 혼자 하면 막히는 지점이 어디인지 스.. 2026. 10. 9.
국비지원 출석 80% 기준과 지각 조퇴 처리 6개월 과정 시작 전에 확인할 네 가지 요약. 국비지원 훈련에서 출석률 80% 이상은 훈련장려금 조건입니다. 숫자만 보면 20%나 여유가 있어 보이지만, 6개월 과정으로 나누면 한 달에 사흘에서 나흘 정도입니다. 감기, 병원, 집안일, 면접, 예상 못 한 일이 전부 그 안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빠져도 되는 날"이 아니라 비상용으로 남겨 두는 날로 보셔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20%가 실제로 며칠인지, 출석이 무너지는 패턴이 어떤지, 시작 전에 확인할 네 가지가 무엇인지 정리합니다.먼저 확인된 사실부터 적겠습니다. 훈련장려금은 140시간 이상 훈련과정에서 출석률 80% 이상일 때 지급되고, 실업급여를 받는 동안에는 지급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가 제도 기준이고, 지각·조퇴를 어떻게 계산하는지나 어떤 사유가 인정되는지는 과정과 기관마다 다릅니다... 2026. 10. 7.
미드저니 배우기 프롬프트보다 먼저 알아야 할 AI 이미지 활용 순서와 영상으로 연결하는 방법 요약. 미드저니는 배우기 어렵지 않습니다. 몇 시간이면 그럴듯한 이미지가 나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한 장은 잘 나오는데 두 번째가 같은 톤으로 안 맞고, 이미지는 쌓이는데 영상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막상 쓸 자리에 비율이 안 맞습니다. 프롬프트를 아무리 모아도 이 세 가지는 안 메워집니다. 미드저니는 작업 흐름에서 가운데 한 칸이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한 장 다음에 무엇이 비는지, 실제 흐름이 어떻게 생겼는지, 그리고 과정에서 미드저니를 왜 혼자 가르치지 않는지를 정리합니다."미드저니 배우기"로 검색하면 프롬프트 모음이 가장 많이 나옵니다. 처음에는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프롬프트를 100개 모아도 결과물이 안 만들어지는 상태가 꽤 오래 갑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만드는 법은 배웠는데 쓰는.. 2026. 10. 7.
시네마4D 블렌더 차이 고르는 기준이 가격이 아닙니다 요약. 시네마4D와 블렌더는 우열 관계가 아닙니다. 설계와 쓰이는 자리가 다릅니다. 블렌더는 무료 오픈소스라 설치만 하면 바로 시작되고 모델링부터 렌더·애니메이션까지 한 프로그램에 들어 있습니다. 시네마4D는 유료이고 모션그래픽·방송 그래픽 쪽에서 자리를 잡은 도구라, 배우면 그 업계의 작업 방식이 같이 따라옵니다. 그래서 고르는 기준은 가격이 아니라 무엇을 만들 것인지, 어디에 낼 것인지입니다. 이 글에서는 둘의 성격 차이, 고르는 기준 네 가지, 그리고 과정으로 배울 때 어떻게 갈라지는지를 정리합니다.검색하면 "블렌더가 무료니까 블렌더"라는 답이 가장 많이 나옵니다. 맞는 말이지만 절반입니다. 돈을 안 쓰는 대신 방향을 잘못 잡으면 시간을 씁니다. 3D는 익히는 데 몇 달이 걸리는 도구라, 시간 쪽이.. 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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