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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리얼엔진3

국비지원 개강 맞추려면 역산이 먼저입니다 11월 17일 27일 두 기수 기준 요약 — 국비지원 과정은 "신청하면 다음 주에 시작"이 되지 않습니다. 개강일이 정해져 있고, 그 앞에 구직신청 → 카드 신청·발급 → 고용센터 훈련 진단·상담 → 수강신청이 순서대로 걸립니다. 여기에 과정 자체의 선발 절차가 따로 붙습니다. 그래서 "지금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다음 기수에 들어갈 수 있나"를 판단하려면 개강일에서 거꾸로 세어 보는 게 제일 빠릅니다. MBC PLUS 엠플러닝의 다음 개강일은 2과정 11월 17일, 1과정 11월 27일이고, 이 글을 쓰는 10월 30일 기준으로 각각 18일과 28일이 남았습니다. 아래에 역산하는 법, 네 단계, 선발 절차, 놓치기 쉬운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왜 개강일부터 거꾸로 세나국비지원 과정을 알아볼 때 가장 흔한 오해가 "마음먹으면 바로 들을 수 있.. 2026. 10. 30.
언리얼엔진 시네마틱 게임 만드는 게 아닙니다 영상으로 뽑아내는 순서부터 보세요 요약 — 언리얼엔진 시네마틱은 게임을 만드는 작업이 아니라 영상을 뽑아내는 작업입니다. 같은 엔진을 쓰지만 목적이 다릅니다. 게임 쪽은 조작에 반응하는 걸 만들고, 시네마틱은 정해진 컷을 영상 파일로 출력합니다. 가장 큰 차이는 기다리는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빛을 옮기면 화면이 즉시 바뀌니 시도 횟수를 많이 가져갈 수 있습니다. 순서는 공간 만들기, 카메라 걸기, 빛 잡기, 시퀀스로 출력이고, 2단계부터는 카메라와 빛을 다루는 영상 작업입니다. 아래에 기존 방식과의 차이, 네 단계, 자주 보이는 오해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같은 엔진인데 하는 일이 다릅니다언리얼엔진이라고 하면 게임을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그래서 영상 쪽에서 이 이름이 나오면 나는 게임을 만들 게 아닌데 하고 넘기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 10. 28.
블렌더 배우기를 무료로 시작했는데 게임그래픽학원까지 알아보게 되는 이유 블렌더 배우기를 시작하는 이유는 대체로 비슷합니다. 프로그램이 무료라서입니다. 설치하고 튜토리얼 몇 개를 따라 하면 도넛도 나오고 컵도 나옵니다.그런데 몇 달쯤 지나면 게임그래픽학원이나 국비지원 과정을 검색하고 계십니다. 왜 그렇게 되는지부터 짚어보겠습니다.프로그램이 공짜인 것과 배우는 게 공짜인 건 다릅니다블렌더는 기능만 놓고 보면 부족한 게 거의 없습니다. 모델링부터 렌더링까지 한 프로그램 안에서 됩니다. 그래서 시작 장벽이 낮습니다.막히는 건 기능이 아닙니다. "그래서 뭘 만들어야 하나"에서 막힙니다. 이건 프로그램이 안 알려주는 영역입니다.독학이 멈추는 지점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혼자 하시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네 군데 중 하나입니다.①번이 가장 흔합니다. 튜토리얼 하나를 끝까지 따라가면 그.. 2026. 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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