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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디지털트레이닝3

언리얼엔진 시네마틱 게임 만드는 게 아닙니다 영상으로 뽑아내는 순서부터 보세요 요약 — 언리얼엔진 시네마틱은 게임을 만드는 작업이 아니라 영상을 뽑아내는 작업입니다. 같은 엔진을 쓰지만 목적이 다릅니다. 게임 쪽은 조작에 반응하는 걸 만들고, 시네마틱은 정해진 컷을 영상 파일로 출력합니다. 가장 큰 차이는 기다리는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빛을 옮기면 화면이 즉시 바뀌니 시도 횟수를 많이 가져갈 수 있습니다. 순서는 공간 만들기, 카메라 걸기, 빛 잡기, 시퀀스로 출력이고, 2단계부터는 카메라와 빛을 다루는 영상 작업입니다. 아래에 기존 방식과의 차이, 네 단계, 자주 보이는 오해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같은 엔진인데 하는 일이 다릅니다언리얼엔진이라고 하면 게임을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그래서 영상 쪽에서 이 이름이 나오면 나는 게임을 만들 게 아닌데 하고 넘기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 10. 28.
포트폴리오 영상 주제 고민하는 시간이 제일 아깝습니다 고르는 기준 네 가지 요약 — 포트폴리오 영상 주제가 안 정해지는 건 아이디어가 없어서가 아니라 고르는 기준이 없어서입니다. 기준 없이 찾으면 좋아 보이는 게 계속 나오고, 그래서 계속 미룹니다. 네 가지로 거르시면 됩니다. 2주 안에 끝낼 수 있는 크기인가, 보여 줄 사람이 한 명 떠오르는가, 무슨 영상인지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는가, 비슷한 걸 또 만들어 달라면 만들 수 있는가. 네 개를 다 통과하면 바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하나라도 막히면 주제가 아직 안 정해진 것입니다. 아래에 기준 네 가지, 바로 쓸 수 있는 형태, 자주 보이는 오해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주제가 없는 게 아닙니다편집을 어느 정도 배우고 나면 다음 단계가 포트폴리오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몇 주를 보내는 분이 많습니다. 레퍼런스를 찾아보고, 괜찮은 .. 2026. 10. 26.
블렌더 배우기 기능부터 훑지 마세요 결과물 하나를 끝까지 통과시키는 순서 요약 — 블렌더가 어려운 이유는 기능이 많아서가 아니라 한 바퀴를 끝까지 돌아 본 적이 없어서입니다. 튜토리얼로 되는 건 화면 구성, 단축키, 예제 따라 만들기까지입니다. 막히는 쪽은 내가 만들고 싶은 걸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형태는 됐는데 재질이 왜 안 사는지, 조명이 왜 밋밋한지입니다. 이건 기능을 더 외워서 넘어가지지 않습니다. 작은 물건 하나를 골라 형태, 재질, 조명과 카메라, 렌더링까지 한 번 끝내 보는 쪽이 훨씬 빠릅니다. 아래에 경계선, 한 바퀴 도는 네 단계, 자주 보이는 오해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튜토리얼을 다 봤는데 왜 안 될까블렌더를 시작하면 대개 같은 경로를 밟습니다. 무료라서 부담 없이 깔고, 유명한 입문 강의를 따라 하고, 도넛 하나를 완성합니다. 거기까지는 잘됩니다. 문제는.. 2026.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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