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블렌더4 블랜더학원 찾기 전에 블랜더 국비지원부터 확인해 보세요 블랜더학원을 검색하고 계신다면 아마 이런 순서였을 겁니다. 무료라서 프로그램을 깔았고, 몇 달 해보다 막혔고, 그래서 배울 데를 찾고 계신 거요.그런데 학원비부터 알아보기 전에 확인하실 게 있습니다. 블랜더 국비지원으로 들을 수 있는 과정인지입니다. 여기서 부담이 크게 갈립니다.참고로 정확한 표기는 블렌더(Blender)입니다. 검색하실 때는 두 표기 다 써보시면 나오는 결과가 조금 다릅니다.프로그램이 무료인 것과 배우는 비용은 별개입니다블렌더는 프로그램 자체가 무료입니다. 이게 장점이자 착각의 출발점입니다. "공짜 툴인데 학원비를 내야 하나" 싶어지거든요.배우는 데 드는 건 프로그램 값이 아니라 기준과 순서입니다. 어디까지 만들어야 끝인지, 다음이 뭔지를 아는 데 시간이 듭니다. 그 시간을 줄이려고 과.. 2026. 9. 12. 블렌더 배우기를 무료로 시작했는데 게임그래픽학원까지 알아보게 되는 이유 블렌더 배우기를 시작하는 이유는 대체로 비슷합니다. 프로그램이 무료라서입니다. 설치하고 튜토리얼 몇 개를 따라 하면 도넛도 나오고 컵도 나옵니다.그런데 몇 달쯤 지나면 게임그래픽학원이나 국비지원 과정을 검색하고 계십니다. 왜 그렇게 되는지부터 짚어보겠습니다.프로그램이 공짜인 것과 배우는 게 공짜인 건 다릅니다블렌더는 기능만 놓고 보면 부족한 게 거의 없습니다. 모델링부터 렌더링까지 한 프로그램 안에서 됩니다. 그래서 시작 장벽이 낮습니다.막히는 건 기능이 아닙니다. "그래서 뭘 만들어야 하나"에서 막힙니다. 이건 프로그램이 안 알려주는 영역입니다.독학이 멈추는 지점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혼자 하시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네 군데 중 하나입니다.①번이 가장 흔합니다. 튜토리얼 하나를 끝까지 따라가면 그.. 2026. 9. 11. 3D모델링학원과 모션그래픽학원 중 어디부터 가야 할지 정하는 법 3D모델링학원을 알아보다 보면 모션그래픽학원도 같이 나옵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이 생깁니다. "둘 중에 뭘 먼저 배워야 하지?"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하나만 골라야 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실무에서는 이어 붙여서 쓰기 때문입니다. 다만 시작하는 순서는 있습니다. 오늘은 그 순서를 정리하겠습니다.두 분야는 만드는 게 다릅니다간판만 보면 비슷해 보이는데 실제로 하는 작업이 다른 단계입니다. 쉽게 말하면 3D모델링은 물건을 만드는 일이고, 모션그래픽은 그 물건을 움직이고 화면을 꾸미는 일입니다. 만들 게 없으면 움직일 것도 없고, 움직임이 없으면 만든 게 그냥 정지 이미지로 끝납니다.실무에서는 한 결과물에 둘 다 들어갑니다제품 홍보 영상 하나를 예로 들면 흐름이 이렇습니다. 그래서 한쪽만 배우고 나면 ".. 2026. 9. 9. 시네마4D 독학이 막힐 때 3D 모델링 배우기 순서 다시 잡는 법 시네마4D 독학을 시작하고 2~3주쯤 지나면 비슷한 지점에서 멈춥니다. 튜토리얼을 따라 할 때는 잘 되는데, 창을 닫고 내 걸 만들려니 뭘 눌러야 할지 모르겠는 상태입니다.이때 대부분 "내가 툴을 덜 익혔구나" 하고 강의를 하나 더 삽니다. 그런데 같은 자리에서 또 멈춥니다. 문제는 기능 숙련도가 아니라 3D 모델링 배우기의 순서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독학이 막히는 자리는 정해져 있습니다혼자 하시는 분들이 겪는 패턴이 꽤 일정합니다. 아래 표가 그 흐름입니다. 맨 아래 줄이 핵심입니다. 완성해 본 결과물이 0개라면, 기능을 아무리 더 배워도 진도가 안 나갑니다. 3D는 모델링·재질·조명·렌더가 한 덩어리로 물려 있어서, 한 바퀴를 돌아보지 않으면 각 단계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가 안 잡히기 때문입니다.. 2026. 9. 6. 이전 1 다음 반응형